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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브랜드가 이미 말하고 있는 것, 아직 말하지 못한 것을 짧게 정리합니다.
웹디자인, 홈페이지 제작
홈페이지는 텍스트를 올려두는 배경이 아닙니다. 읽는 순서와 여백을 먼저 짜고, 그 위에 브랜드 말투를 얹습니다.
읽히는 순서
문장보다 격자와 면을 먼저 잡습니다. 필요한 페이지만 남기고, 남는 줄은 여백으로 바꿉니다.
첫 화면에서 말을 줄입니다. 방문자가 어디를 먼저 읽을지 정한 뒤 문장을 올립니다.
서비스와 상담은 같은 톤으로 이어집니다. 페이지마다 말투가 바뀌지 않게 맞춥니다.
그래픽은 파일을 붙이지 않고, 필요한 선과 면만 코드로 직접 그립니다.
참고 사이트를 그대로 베끼지 않습니다. 대신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누가 읽는지,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 어디까지 직접 손대실 수 있는지. 답이 모이면 그때 격자가 생깁니다.
01
브랜드가 이미 말하고 있는 것, 아직 말하지 못한 것을 짧게 정리합니다.
02
제목, 본문, 여백의 속도를 맞춥니다. 한 화면에 정보를 쏟아넣지 않습니다.
03
아이콘 세트 대신 필요한 선과 면만 남깁니다. 그래픽은 코드로 직접 그립니다.
04
배포 전에 모바일, 문장, 링크를 다시 읽습니다. 열리는 순간이 작업의 끝이 아닙니다.